유럽 10개국, 북해를 100GW 전력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110억 달러 투자 약속
Ten Nations Commit $11 Billion To Make The North Sea A 100 GW Power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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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유럽) 영국 등 10개국*은 북해를 100GW급 해상풍력 허브로 육성하고자 1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, 표준화와 공동 인프라 구축을 통해 비용 절감과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도할 계획임
* 영국, 벨기에, 덴마크, 프랑스, 독일, 아일랜드, 룩셈부르크, 네덜란드, 노르웨이, 아이슬란드-
지난 1월 26일, 북해에 인접한 유럽 9개국과 아이슬란드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북해 정상회의에서 ‘북해 해상풍력 투자 협약(Joint Offshore Wind Investment Pact for the North Seas)’에 서명함
- 이번 협약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촉발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, 현재 약 35GW 수준인 해상풍력 설비를 300GW까지 확대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재확인하는 자리였음
- 협약에는 풍력 터빈과 송전 시스템의 기술 규격을 표준화하고, 인허가 절차 개선을 통해 해상풍력 비용을 약 30% 절감하는 방안이 포함됨
- 참여국들은 자국 차원의 청정에너지 정책도 병행 강화할 방침임
- ※ (CleanTechnica, 1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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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26일, 북해에 인접한 유럽 9개국과 아이슬란드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북해 정상회의에서 ‘북해 해상풍력 투자 협약(Joint Offshore Wind Investment Pact for the North Seas)’에 서명함




